예수님께서 부활이 없다 말하는 사두개인들의 칠 형제와 한 여자의 결혼 사망 이야기 사례를 들고 온 사두개인들에게 성경에 대한 무지와 하나님능력에 대한 오해라 배격하시면서 주신 말씀이 "부활 때에 [그들은] 결혼하지 않고 결혼이 있지도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였습니다. 마태복음 22:30.

주님의 말씀 중 깊은 관심을 갖게 되는 핵심어는 사람 = 천사인 때가 있다는 점인데, 히브리 원문과 그리스 번역 성경을 근간으로 하여 관련 성구들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먼저는 사람과 천사의 연결점 또는 공통점에 대한 언급은 마태복음 22:30 외에도 다니엘 8:15-16과 9:21 및 요한계시록 21:17에 등장합니다.
다니엘 8:15-16, 9:21 "나 다니엘이 [네가 본 이상의]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내가 을래강 [위에서 들은즉]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그] 이상을 이 사람에게 [설명하라 하더라], 곧 내가 [이 기도로 여전히 사로잡혀 있었는데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내게 이르[렀다]." (다니엘 히브리 원문에 대한 웹페이지는 아래 각 그림을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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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기록 21:17 "그 [성벽을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으로]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라]."

다니엘 8:15-16과 9:21에서 주목하게 되는 점은 GABRIEL = APPEARANCE OF A MAN [= GEBER] = HUMAN FACE 가브리엘은 사람의 얼굴을 가진 천사라는 히브리말의 함축입니다. 가브리엘 = 사람얼굴을 가진 천사로 접근 이해하는 연구자료는 아래 그림뿐만 아니라 The New American Bible의 노트를 참고 바랍니다. 뉴아메이칸바이블 성경 다니엘 8:16 주석은 "The angel Gabriel is mentioned here for the first tiem in the Bible. There is wordplay in the preceding verse on geber-manlike figure. [ 천사 가브리엘은 성경에서는 여기서 처음으로 언급됩니다. 앞 절에는 게베르라는 말과 인간같은 형상이라는 단어의 말놀이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하늘에 있는 천사와 같은 때'를 부활 때라고 하신 말씀을 이해 가능하게 하는 부활 성구들을 정리해 봅니다. 요한복음 5:29과 6:40은 이 세상 종말의 때 즉 부활 때에는 영생하는 사람과 영벌받는 존재로 이 세상 사람들이 분류되어 천국에서 존재하게 되고, 이는 요한복음 14:21 예수님의 계시받은 사람만 부활 때 사람의 형상을 갖는 천사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함축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해력을 선명히 해 주는 성구는 말라기 4:1-3로서 이 세상 사람들이 이 세상 종말의 때 즉 부활 때에는 사람의 형상을 가진 영생하는 자와 재의 형상으로 존재케 되는 영벌받는 자로 분류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5:29, 6:40, 14:21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말라기 4: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화덕같이 극렬히 타는 날이 오는 중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모든] 자는 다 [그루터기일 때요]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불에 올려놔 그 뿌리도 가지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치료하는 광선이 있는 정의]로운 해가 떠 올라서 너희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행동을 취하는]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가 될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태복음 22:30은 한 마디로 부활 때에는 사람 = 천사 = 영생하는 자, 사람형상을 잃은 존재 = 재 = 영벌받는 자라는 하나님의 통치권 함축을 광의적으로나 협의적으로나간에 이해 가능케 해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영생 = 영원한 생명을 사는 자, 영벌 = 영원한 벌을 받는 자.
부활때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뭔 뜻인가? [마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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