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천국열쇠들
예수님처럼 살려하면, 먼저 예수님을 아셔야겠죠?
어떻게 알고 계신지요? 간결한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을 적습니다.
요한복음 8:26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8:35-36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와 그]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나 있는 그대로] 내 나라는 여기에 [있]지 아니[하]니라."
이 두 번째 말씀을 사도 바울은 주님의 고상한 신앙고백 (KALEN HOMOLOGIAN/GREEK, Noble Confession)이라 표현하면서 예수님처럼 신앙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슴을 밝힙니다.
디모데전서 6:11-14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대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믿음을 위해 경쟁하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고상한 신앙고백을] 하였도다 만물을 살게하신 [/만물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상한 신앙고백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도록 계명]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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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욕망 욕구 꿈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땅에 매이게 하는 것 모두로 부터 그 끈을 끊는 결단을 하면, 파괴적인 힘 즉 폭력으로부터 오는 두려움이 엄습하는 세상 상황속에서도 사람에게 매이지 않고 공동체우상화로부터 풀려 하나님께 매이는 삶이 시작됩니다. 이것을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힘에 의해 원치 않는 관계를 강요하게 되는 상황 또는 강요받게 되는 상황 핍박의 현장이죠? 피하라 하십니다. 공동체의 핍박을 피하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그 공동체를 떠나 핍박받는 자를 지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전지전능자이신 우리 주 하나님께서 모든 의도로 두려움, 공포, 핍박상황을 허락하시고 살피십니다. 이때 주님을 찾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이사야를 통해 주시는 공동체우상화와 우상의 기원론을 주의해야합니다.
이사야 41:4-7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계속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두려움, 공포감, 핍박상황에서 서로의 현상유지를 위한 위로가 우리 주 하나님에 대한 폭력임을 말씀하십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바라보기 보다는 자기들의 힘결속을 통한 안정을 택하는 것이 창조주에 대한 폭력입니다. 우상이라고 말해지는 공동체, 끊임없는 세상의 고통속에 빠트릴뿐입니다. 경쟁하며 우상의 탑쌓지 말고 우리 주 하나님을 바라보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요한복음 8: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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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9, 26 "내가 천국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 세상사에 욕심내거나 두려워하며 매여 살지 말고, 우리 주 예수님처럼 하늘에 매여 영생하는 하나님나라 속하시는 소망의 삶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