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하시는하나님/교회의새발견

예수님의 천국열쇠들

신명기6장7절 2016. 9. 9. 12:35

 

예수님처럼 살려하면, 먼저 예수님을 아셔야겠죠?

 

어떻게 알고 계신지요? 간결한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을 적습니다.

 

 

 

요한복음 8:26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8:35-36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와 그]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나 있는 그대로] 내 나라는 여기에 []지 아니[]니라."

 

 

 

이 두 번째 말씀을 사도 바울은 주님의 고상한 신앙고백 (KALEN HOMOLOGIAN/GREEK, Noble Confession)이라 표현하면서 예수님처럼 신앙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슴을 밝힙니다.

 

 

 

디모데전서 6:11-14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대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믿음을 위해 경쟁하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고상한 신앙고백을] 하였도다 만물을 살게하신 [/만물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상한 신앙고백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도록 계명]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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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욕망 욕구 꿈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땅에 매이게 하는 것 모두로 부터 그 끈을 끊는 결단을 하면, 파괴적인 힘 즉 폭력으로부터 오는 두려움이 엄습하는 세상 상황속에서도 사람에게 매이지 않고 공동체우상화로부터 풀려 하나님께 매이는 삶이 시작됩니다. 이것을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힘에 의해 원치 않는 관계를 강요하게 되는 상황 또는 강요받게 되는 상황 핍박의 현장이죠? 피하라 하십니다. 공동체의 핍박을 피하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그 공동체를 떠나 핍박받는 자를 지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전지전능자이신 우리 주 하나님께서 모든 의도로 두려움, 공포, 핍박상황을 허락하시고 살피십니다. 이때 주님을 찾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이사야를 통해 주시는 공동체우상화와 우상의 기원론을 주의해야합니다.

 

이사야 41:4-7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계속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두려움, 공포감, 핍박상황에서 서로의 현상유지를 위한 위로가 우리 주 하나님에 대한 폭력임을 말씀하십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바라보기 보다는 자기들의 힘결속을 통한 안정을 택하는 것이 창조주에 대한 폭력입니다. 우상이라고 말해지는 공동체, 끊임없는 세상의 고통속에 빠트릴뿐입니다. 경쟁하며 우상의 탑쌓지 말고 우리 주 하나님을 바라보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요한복음 8: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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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9, 26 "내가 천국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 세상사에 욕심내거나 두려워하며 매여 살지 말고, 우리 주 예수님처럼 하늘에 매여 영생하는 하나님나라 속하시는 소망의 삶이 있기를 바랍니다.